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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동 수학학원 중등 내신대비 초등 선행학습 고등 영어 전문 초1부터 고3까지 양천고 신목고 서울영상고
    교육 2024. 2. 21. 15:01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등록 제 5353호

    한국어 교재에 제시된 훈민정음 관련 교육 내용 분석의 전제로 신정동 중등 영어학원 한국어교육에서 필수적으로 다루어야 할 내용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기존 연구에서 외국인 신정동 중등 수학학원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훈민정음 교육은 훈민정음에 대한 소개 위주로 필수 교육 내용을 제안해 왔다(권재일, 2018; 손진희, 2019; 김유범, 2018 등). 권재일(2018:17)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강의에서 훈민정음에 대한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훈민정음의 ①창제 동기, ②창제 원리, ③학술적인 주요 성과, ④해설서인 훈민정음해례, ⑤(한국언어학 강의에서는)훈민정음언해의 강독과 같은 내용을 강의에 반드시 포함해야 신정동 고등 수학학원 한다고 적극 제안하였다. 그리고 국립한글박물관이 2017년 펴낸 ‘훈민정음 표준 해설서’를 신정동 고등 영어학원 언급하면서 훈민정음을 만든 사람, 목적과 배경, 훈민정음의 자모 순서, 자모 명칭, 훈민정음을 해석한 책의 소개, 즉 훈민정음해례본 및 훈민정음언해본의 책 소개 역시 한국어 교육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진희(2019)에서는 권재일(2018)과 국립한글박물관(2017)에서 제시한 이러한 범주들로부터 한국어 초급 교재에서 다루어야 할 기본적인 훈2) 유가양(2012:52)은 중국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훈민정음의 교육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헤이룽장대학, 하얼빈사범대학, 칭다온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가 있는데, 그 결과 중국 현장의 훈민정음에 대한 교육이 매우 미흡하며, 훈민정음의 교육적 가치가 인식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어 교재에 신정동 중등 고등 초등 내신대비 선행학습 나타난 훈민정음 관련 교육 내용 분석 연구 245 민정음 소개 내용을 추출하였다. 그리고 추출한 결과를 분석 기준으로 삼아 한국의 언어교육 기관이 개발한 7종의 한국어 초급 교재에서 훈민정음 관련 소개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는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훈민정음 세부 교육 내용 범주를 제안하였다. 범주 주요 내용 ①훈민정음의 명칭과 뜻 - 훈민정음의 뜻: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책 이름 - 한글의 뜻: 한국의 고유 문자인 훈민정음을 현재에 이르는 말 ②훈민정음의 신정동 중등 내신대비 창제자 - 세종대왕이 1443년 창제 - 훈민정음 해설서인 ‘훈민정음해례본’은 세종대왕과 집현전 신하들이 함께 만들었음. ③훈민정음의 창제 목적 - 창제 당시의 문자 생활의 어려움 - 글을 모르는 일반 백성을 가엾게 여겨, 누구나 쉽게 배워 쓸 수 있도록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들었음. ④훈민정음의 제자 원리 - 자음: 상형의 원리, 가획 - 모음: 기본자, 초출자, 재출자 ⑤훈민정음의 자모 명칭 - 자모 및 자모의 명칭 제시 ⑥훈민정음의 표기 방법 - 모아쓰기 등을 설명 ⑦훈민정음 관련 정보 - 기본 정보: 한글날, ‘훈민정음해례본’ 설명 - 국보 및 세계 기록 문화유산으로 지정됨 - 기타: 유네스코 신정동 고등 내신대비 세종대왕상 등 ⑧훈민정음 관련 사진 - 훈민정음 관련 사진: 훈민정음언해본, 해례본 등 - 세종대왕 관련 사진: 초상화, 동상, 만원 지폐 등 <표 1> 훈민정음의 교육 내용 범주(손진희, 2019:137) <표 1>에서 볼 수 있듯이 손진희(2019)에서 제안한 훈민정음 교육 내용은 훈민정음에 대한 소개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권재일(2018)에서 제안한 ④~⑤번을 포함하지 않았다. 이는 손진희(2019)에서 제안한 교육 내용은 초급 교재에서 다루어야 할 내용이기 때문이다3). 그러나 <표 1> 의 ③번 ‘창제 목적’은 ‘창제 당시의 문자 생활의 어려움’을 포함하므로 246 이중언어학 제94호(2023) 권재일(2018)에서의 ‘창제 동기’, 국립한글박물관(2017)에서의 ‘창제 목적과 배경’과 신정동 중학생 선행학습 같은 범주라고 할 수 있다. 목적과 배경은 본질적으로 다르므로 ③번은 ‘창제 목적’보다는 ‘창제 배경 및 목적’이라는 용어를 취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⑥~⑧번은 권재일(2018)에서 제안하지 않은 교육 내용인데 이와 같은 차이는 초급 한국어 교재를 분석한 손진희(2019)가 상대적으로 한국어 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교육 내용의 구성을 살펴보았기 때문이다. 가령, 모아쓰기 하는 방법, 즉 한국어의 음절 구조 등과 관련된 내용을 말하는 ⑥번은 한국어 신정동 고등학생 영어 학원 수학 학원 학습자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교육 내용이며, ⑦, ⑧번은 훈민정음이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는 학습자의 흥미를 돋우고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이므로 한국어 교육에 초점을 둔 교육 내용인 것이다(김지혜, 2020:260). 한편, 윤교찬(2016:136)에서는 훈민정음해례본의 마지막에 있는 <정인지 서문>에 나온 “슬기로운 사람은 신정동 고등영어 중등수학 하루아침을 마치기도 전에 깨우치고, 어리석은 이라도 열흘이면 배울 수 있다(故智者不終朝而會, 愚者可浹旬而學)”라는 문구로 학습자에게 한글이 배우기 쉬운 문자라는 점을 확인시켜주면 한국어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충분한 동기 부여를 하는 셈이 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리고 김유범(2018:92)에서도 이러한 <정인지 서문>의 내용은 “한글을 보다 열심히 공부하도록 학생들을 독려하는 하나의 부드러운 자극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한국어교육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요소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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