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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변동 학원 중학생 고등학생 영어 수학 전문학원 내신대비반 기초선행반 영재반 풍무고 고촌고 풍덕고
    교육 2024. 2. 26. 17:47

    김포교육지원청 등록 제1769호

    1차 검색어는 ‘한국어교육’과 ‘한국어 교사’로 선정하였고 ‘교사말’, ‘교 사 발화’, ‘교사 언어’, ‘교수 언어’, ‘교실 언어’, ‘비원어민’, ‘학습자 모어’ 를 2차 검색어로 하여 해당 논문을 목록화하였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국어교육에서 교실 언어로서의 북변동 영어학원 외국어를 다룬 논의들은 교사말이나 학습자 모어 사용의 효과, 북변동 수학학원 비원어민 교사 등 다른 주 제 영역에서 다루어진 경우가 많았다. 특히, 비원어민 한국어 교사에 대한 연구는 교사말에 대한 연구와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이 나 논의의 상당 부분이 학습자의 모어, 현지 공용어 등에 대한 교사의 능 력, 학습자 언어의 이해, 통번역과 같은 특정 과목 교수의 가능 여부 등 교실 언어와 관련된 부분이 다루어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2차 검 색어로 포함하여 종합적으로 연구 대상을 선정하고자 하였다. <표 2>에서 제시한 논문 중에서 중복되는 논문을 삭제한 후, 원문 확인 작업을 통해 2차 선정과정을 거쳤다. 북변동 학원 2차 북변동 중등 영어학원 선정은 1차 목록에 포함된 논문 을 읽으며 북변동 고등 영어학원 학습자 언어와의 대조 분석, 대조 분석적 내용을 바탕으로 한 교수 방법, 비원어민 교사 교육 등과 관련한 논의를 제외하는 작업을 거쳐 총 26편의 논문을 선정하였고, 각각의 논문을 읽어가며 본문에 제시된 내 용 중, 주제어 검색으로 북변동 중학생 영어학원 추출하지 못한 논문을 추가하는 작업을 거쳐 총 31편의 학술 논문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4. 효과적인 외국어 사용을 위해 고려할 요인 한국어 교실 언어로서의 외국어에 대해 연구한 기존 논의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외국어 사용을 위해 고려할 수 있는 요소를 하나씩 살펴보고자 한다. 선행연구에서 논의된 요인들은 언어 요소, KSL과 KFL을 중심으로 한 교수 맥락, 한국어 숙달도, 수업 단계 및 활동, 기타 북변동 고등학생 영어학원 요인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한국어 교실 언어로서의 외국어 사용 요인 연구 227 4.1. 언어 요소 한국어 교실에서 목표어인 한국어 외 다른 외국어를 언제 사용할 것인 가? 이에 대한 결정을 내릴 때 기준으로 작용할 수 있는 첫 번째는 교수· 학습의 대상이 되는 언어 요소이다. 선행연구에서 학습자 모어를 포함한 외국어 사용의 필요성에 대해 가장 많이 언급한 것은 문법 교수·학습이다. 학습자들도 언어 요소 중 문법을 학습할 때 가장 두드러지게 교실 언어로 북변동 중학생 수학학원 외국어를 사용하기를 바라고 있 었고(윤경원, 20196); 프라스키니 니콜라,북변동 고등학생 수학 학원 20107)), 교사들도 문법 수업에 서는 한국어보다 학습자 모국어 등 다른 교실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 적이라고 보는 입장이 많았다(안정민, 2017; 신현단, 20128)). 이를 양적으로 검증한 연구도 있는데 중국인 학습자들에게 학습자의 모 어를 사용하여 문법을 교수했을 때 문법 오류율을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 준으로 줄일 수 있었다는 결과를 보이기도 했다(고은선·김성훈, 2017). 실제로 원어민 교사와 비원어민 교사가 모두 있는 교육기관에서는 비원 어민 교사들이 문법 교수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비원어민 교 사의 언어적 능력과 특성에 기인한 것이다. 또, 문법을 가르칠 때 사용되 는 문법 용어도 목표어가 아닌 현지 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김가람, 2015; 최윤곤, 20109)). 필리핀 대학교의 비원어민 한국어 교사를 대상으 6) 윤경원(2019)은 학습자들이 문법요소를 다른 교수 언어로 수업할 때 학습효과를 비 교적 명확하게 크게 느낀다고 북변동 스터디카페 언급하였고, 미국 대학 초급 한국어 교실에서 학습자들 이 문법 요소를 학습하는 데 교수 언어가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하였다. 7) 프라스키니 니콜라(2010)에서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들은 문법을 비원어민 교사에게 배우기를 원했는데, 이는 비원어민 교사들이 학습자 모국어로 문법을 설명해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8) 신현단(2012)에서는 특히 초급 한국어 문법 교수에서, ‘문법이라는 교수 내용 특성 상’ 교수 전략적인 입장에서 코드 전환을 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이라고 밝히 기도 했다. 9) 최윤곤(2010)에서는 어휘와 표현을 배우는 과목, 문법, 통역과 번역 등은 학습자의 모어와 대조하거나 학습자 모어에 능통해야 하는 과목이므로 비원어민 교사가 담당 228 이중언어학 제84호(2021) 로 한 연구에서도 교사들은 문법을 설명할 때는 목표어가 아닌 현지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밝혔다(Bae & Jay, 2012). 문법 외에 다른 영역에 대한 논의도 있었는데, 호주에서 북변동 독서실 한국어를 배우 는 학습자들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가지 언어영역 모두에서 학습 자 모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응답하였다(Shin, 2009). 북경지역 학습자를 대상으로 교원의 선호도를 조사한 김가람(2015)에 서는 학습자들이 읽기와 어휘, 문법, 학습 전략 교육에서 한족 교사를 선 호하고 있음을 보였는데, 이는 한족 교사가 학습자의 모어로 자유로운 의 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국어 전공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연구한 김남경(2017)에서도 현지언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야에 대한 응답이 어휘교육, 문법교육, 발음교육, 문화교육의 순서라고 밝혔다. 문화 교수에 대한 연구도 있었는데, 강현화(2010)에서는 문화 관련 내 용들이 한국어가 아니라 학습자의 모어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언어교육의 영역이 아니라 문화 자체의 범주로 독립되어 있다고 하면서 일정 수준의 언어 숙달도에 이르기 전에는 문화 자체에 대한 내용은 반드 시 목표어인 한국어에 연계하지 않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주장했다. 안 정민(2017b)에서도 프랑스 대학의 경우 프랑스인 교사나 프랑스어와 문화 에 능통한 교사가 문법뿐 아니라 문화 관련 과목을 집중해서 가르치고 있 다고 밝혔다. 4.2. KSL/KFL 교수 맥락 한국어 교수 맥락이 KSL인지 KFL인지에 따라 교실 언어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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